직장이 강남, 분당, 판교 정도인 애들중에 집에서 전세값 2억이상 해줄 돈 없는 흙수저출신 신혼부부들은 망포역 주변에 신혼집 많이 얻더라

전세값이 90년대에 지어진 소형아파트들은 1억 중후반대 부터 시작하기때문에 서울에 비하면 전세값이 반값인데다가

망포역에서 분당선 급행타면 정자역까지는 20분 걸리고, 판교역, 강남역까지는 환승시간 포함해서 각각 30분, 45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