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예타안이다.



103번이 안양역이고, 104번이 새로 생길 종합운동장역(예타안 상 예상지역)이다.



분홍색 선이 제일 처음 생각한 노선도이다. 하지만 저것은 불가능 할게 뻔하다. 지금 메가트리아가 들어왔는데 저기 밑에 절대 못 뚫음.


노랑색 선이 예타 2안 이다. 안양역에서 떨어진 곳에 역사를 따로 세운다. 하지만 이건 환승하기가 너무 멀고 위치고 개구려서 지들도 2안 버림.


그리고 지금 2015년 11월 예타안에서 선택 해놓은 노선이 바로 빨강 노선이다. 진흥아파트 밑을 뚫어서 104역까지 간다. 근데 지금 진흥아파트도 재건축 예정(시공사까지 정해졌다)인데 저기 밑을 뚫게 해주겠냐? 절대 못뚫어...


아마 안양역 오기 전, 관악역을 확장해서 저 검은노선으로 들어올 거임. 안양역은 환승하지 않는다. 그리고 비산역은 종합운동장이 아닌 비산사거리 쪽에 세워짐.




팩트만 정리해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