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에서 수원방향 빨간버스.
빨간버스 줄이 블락을 돌음.
거리는 얼마 안되는데 철도가 안양, 군포로 돌아가기 떄문에 시간이 오래 걸림 (열차 기다리는 시간 빼고 69분).
도로는 그나마 드리프트가 적은데 그래도 38분 (새벽에 풀로 밟으면. 출퇴근 시간엔 70분 넘어감).
신분당선 같은 직선 광역전철이 있으면 좋겠는데
중간 수요가 없는거하고 관악산, 백운산을 깎거나 관통해야되는게 큰 문제임.
사당에서 수원방향 빨간버스.
빨간버스 줄이 블락을 돌음.
거리는 얼마 안되는데 철도가 안양, 군포로 돌아가기 떄문에 시간이 오래 걸림 (열차 기다리는 시간 빼고 69분).
도로는 그나마 드리프트가 적은데 그래도 38분 (새벽에 풀로 밟으면. 출퇴근 시간엔 70분 넘어감).
신분당선 같은 직선 광역전철이 있으면 좋겠는데
중간 수요가 없는거하고 관악산, 백운산을 깎거나 관통해야되는게 큰 문제임.
인덕원동탄선은
산을 관통하는게 오히려 다행이지
애초에 경로가 다르잖아 - dc App
삐라카// 안양 드리프트에 의왕 드리프트까지 타서 수원 거주자들한텐 출퇴근시간 단축에 큰 도움이 안됨.
게임이안됨 버스가 훨빠름 어떻게지하철을 지어도 버스가빠름 고로지을필요가없음
글구 무슨 70분이야 내가 맨날타는데ㅋㅋ 아무리걸려도 50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