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반해 요즘 세대는 겨우 1주일에 60시간도 일하지 않으면서 불평불만이 많으며, 심지어 일하다 죽기도 한다.
한국인이 왜 이렇게 나약해졌는가? 그 이유는 바로 체력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 산업화세대들은 시골에서 태어나 자연을 벗삼으며 뛰어놀고, 엄한 아버지 아래에서 강건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 추운 겨울바람 아래서 런닝셔츠 한 벌만 걸치고 서리바람이 몰아치는 운동장에서 철봉을 한 세대이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태어나자 마자 스마트폰을 벗삼으며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으며, 기껏 운동을 한다고 해봤자 난방 뜨뜻한 헬스클럽에서 시늉만 하다 오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체력이 형편없기에 본격적인 업무를 견디지 못하고 죽는 것이다. 이것은 신체관리를 못한 본인의 문제인데, 이것을 과로사라고 주장하면서 고용주의 책임인 것 처럼 몰아간다.
대한민국이 큰일이다. 이런 세대에 대한민국을 어떻게 맡기겠는가? 노병들이 노구를 이끌고 다시 일어나서 힘들지만 저들의 앞장을 서줘야 한다.
황교안 대통령을 당선시켜서 삼청교육대를 부활시키고, 국민그린캠프를 신설하여 50세 이하는 지역 보건소에서 의무 신체검사를 하여 건강이 취약한 국민은 관심국민으로 분류하고, 국민그린캠프에 입소시켜 강건한 모범국민으로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야 한다.
또한 강력한 게임 제한법을 만들어서 신체가 자라나는 시기인 청소년은 컴퓨터 게임을 원천 금지시키고, 성인은 일주일에 3시간만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미국에서는 명문대학교에 입학할 때 공부 만큼이나 체육활동을 중요시한다. 한국도 국민체육을 활성화시켜서 히키코모리를 박멸하고 오천만 총 극기정신을 배양하지 않으면 앞으로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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