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코레일톡으로 하지 왜 거기에 플러스를 붙이냐

네이밍 센스 구리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당분간 코레일톡 서비스를 종료하고 코레일톡+로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편의를 위해 코레일톡과 코레일톡+가 따로따로 각각 서비스 됩니다.


코레일톡+가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코레일톡은 서비스가 정지되고

그러면 코레일톡+가 코레일톡 이름을 이어받을 것 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고, 코레일톡+는 내일(2월 3일) 0시를 기점으로 오픈합니다.


상당 부분의 UI가 변화하고, 실시간으로 열차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며, 


역에 일찍 도착했을 때 동급의 더 빠른 열차로 바꿀 수 있는 타임 세이브 서비스가 생깁니다.


또한, 출발 및 도착역에 다가왔을 때 알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