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이 나왔다길래 미끼를 물어버렸다.
UX에 엄청 신경을 쓰신 것이 뭍어나서 좋았음 ㅇㅇ
다만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데, 평상시 쓰던 앱에 비해선 여전히 조금 불편함을 가지고 있음.

코레일톡 플러스 메인부터 승차권 구매가 가능하고 부가메뉴들은 사이드바에 숨겨놓아서 주요 기능들만 노출되게 바뀜.

신규 기능으로 승차권, 멤버십 QR 코드가 도입되었음. 앞으로 더 다양하게 바뀐다니 기대해도 좋을듯

(((그리고 따봉북이나 카톡으로 쉐어도 가능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