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온 군바리인데 이번에 스알 처음 타봄... 저번 휴가땐 TMO 후급받고 케텍스 탔는데 이번엔 정기라서 내 돈주고 가려니까 조금이라도 더 싼 스알로 결정함. 수서~부산 구간 탔는데 정가에서 군장병할인 5프로 떼고 딱 5만원에 끊음. 아 표 끊을때 스알은 휴가증 안내도 이름만 입력하면 DTIS에서 정보 받아오는지 바로 내 정보 뜨면서 할인 적용됐음 이건 신기하더라.
암튼 이용후기 남겨보자면 차내 승무원도 거의 없고 이동판매도 안해서 실제 이용편의성은 KTX보다 떨어지는 느낌. 좌석이 핑크색이 아닌거보니까 코레일 임대차 같은데 승차감도 상어보다 한참 모자르고.. 수서역에서 탈때 역사에도 매표소 빼면 직원이 거의 없고 승객대기공간이나 편의시설도 한참 부족하고 뭔가 서울에 있는 역이 아니라 지방의 신설역같은 느낌만 받음...
무엇보다도 후발주자인만큼 서비스는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기대에는 조금 모자라긴하네
암튼 이용후기 남겨보자면 차내 승무원도 거의 없고 이동판매도 안해서 실제 이용편의성은 KTX보다 떨어지는 느낌. 좌석이 핑크색이 아닌거보니까 코레일 임대차 같은데 승차감도 상어보다 한참 모자르고.. 수서역에서 탈때 역사에도 매표소 빼면 직원이 거의 없고 승객대기공간이나 편의시설도 한참 부족하고 뭔가 서울에 있는 역이 아니라 지방의 신설역같은 느낌만 받음...
무엇보다도 후발주자인만큼 서비스는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기대에는 조금 모자라긴하네
그냥 서울/수서 편한데 타는거지 두 회사가 경쟁이라고 하긴 무리지.. 서비스 차이도 거기서 거기인 부분.. 그리고 서울역이 일빈열차도 있고 중심부이기도 해서 승객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편의시설도 서울역이 좋을수밖에..
응 비공감
나는 주로 대전~동대구 구간을 움직이니 역 접근성은 둘 다 동일한데... 뭔가 KTX는 기존 항공, SRT는 저가 항공스러운 느낌을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