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건설중인 IOS구간 아래의 프레즈노~베이커스필드 구간은
얼마전 법정소송이 조정절차로 마무리되면서 착공을 앞두고있고

테하차피 산맥을 관통할 난공사인 베이커스필드~펌데일구간도
올해말 착공을 목표로 공청회가 계속 진행중임.

예산을 놓고 줄다리기만 하기보다는
하루빨리 IOS라도 먼저 완공하여 시험운행을 하며 경제성을 따져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