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7에 #1355(당시 대전->제천 무궁화)를 타고 가다가 찍은 삼탄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59년에 문을 연 삼탄역은 일부 여객열차가 선택 정차하는 역이지.

인근에서 감입곡류하는 제천천이 은근히 관광지 기능을 하고 있고 인근 철교에서 영화 '박하사탕'을 찍기도 했어.



열차가 정차해 있을 때 찍은 사진.

승강장은 복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2홈 4선 식. 역사와 승강장을 오가는 건널목은 조치원 방면 끄트머리에 있음.



열차가 출발할 때 찍은 사진.

제천 쪽 끄트머리에는 곡선주로가 있지.



보너스로 삼탄역 내부역사. 건축 양식으로 볼때 1980년 복선화 때 역 구조를 싹 갈아엎으면서 새로 지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