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화도 좋은방법이긴 하지만 선택정차보다 유연성이 떨어지고


운행계통도 다양한데다가 신칸센처럼 정차역이 많은게 아니라 비효율적인 부분도 있음



SRT에서 정차역이 많은 열차는 꼴랑 몇백원 할인을 해주고 있는데 이걸 확대해서


정차역 한곳 정차할때마다 2~3천원 정도씩 크게 할인을 주는건 어떤가 싶음



이렇게되면 운영사 입장에서는 정차역 한곳 늘리려고 할때마다


추가 탑승객 추가 이익합 ↔ 기존 탑승객 할인 손해합을 신중히 비교하면서


기존 탑승객에게 할인을 해주더라도 정차로 인해


더 많은 고객이 탑승해서 이득이 된다면 정차를 결정하게 되는거지



게다가 역 신설, 정차횟수 추가 요구 같은 핌피도 제재할수 있으니


좀더 합리적인 방법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