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새마을호 등급으로 다닐때는 위에 노란줄이 없었는데 1993년 무궁화호 특실로 강등되자마자 노란줄 긋게되고, 1994년에 무궁화호 도색을 함. 구특전도 새마을호로 운용되던때 특실이 있었는지 모르겠음. 즉 64석과 68석은 봤는데 60석은 못봤음.... 들은바로는 60석짜리는 새마을호 등급유지하고 중앙,영동선 새마을호로 굴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예 애초에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잘 모르겠음.
익명(182.222)2017-02-04 00:48
1986~1987년에 도입되어 86아시안게임 수송력증대를 위해 들여왔지만 불과 1년만에 PP가 들여오고 88년 이후에는 PP양산차가 대량으로 도입되기 시작하더니 1993년에는 경부,호남,전라선의 무궁화호 특실전용으로 전환되더니 2000년에 일반실로 전환됨, 일반실로 전환된게 비싼운임과 무궁화호의 경우에는 특실전용열차가 노후된게 한 몫함. 게다가 일반 무궁화호랑 정차역 차이도 없는마당에 여론의 뭇매를 맞았지. 그리고, 2003년에 구특전이 한번 운행중 연결기 분리사고도 겪었고, 출입문도 고장에 화장실 역류 말도 많았음.
익명(182.222)2017-02-04 00:51
특히 예전에 전라선 469열차 (서울12:50-여수18:55)을 탔는데 1호차는 앞쪽에 출입문이 있고 뒤쪽엔 출입문이 없는데 뒤쪽에 화장실을 갔는데 객실로 들어가려고 하니 객실출입문버튼이 없어 문 두드려서 다른분께 도움청함. 진짜 설계오류의 열차도 있었음. 객실출입문 버튼도 제각각이였고, 특히 새마을호 출신객차중 좌변기가 아닌 화변기였다는게 특징임. 그리고 식당차 검수시에는 새마을호 객차형 식당차를 대타투입한적도 있음.
익명(182.222)2017-02-04 00:53
당시 유선형 특실은 따로 특실만 묶어서 새마을 일반실 등급으로 운행함. KTX 개통전에는 주말 임시 새마을로 청량리 08:25 출발 #189 청량리-태백선-철암 경유-영주행 으로 고정 운행 되었고 그 이후엔 임시열차로 별밤열차, 해오름열차, 강의열차 등으로 운영됨. 차번은 10051-10059 였고 전부 60석 유선형 특실차량이었지.
0184(tripman88)2017-02-04 01:13
별밤열차 등의 임시열차로 운행될 시절부터는 4호차인가 3호차인가에 장대형 일반실하나 달고 다녔음. 임시열차로 다닐때 엄청나게 탔지. 일덕분에... #189 일때도 많이타고다녔고 #189 일땐 1호차는 장대형 일반실 방송차 달고다니던 기억이 나는군. 찾아보면 어딘가에 마지막 운행이라고 철암-분천 춘양-영주 끊어둔게 있을텐데...
0184(tripman88)2017-02-04 01:15
저 도색은 또 처음보네
신보군(apfsds276)2017-02-04 01:47
182.222.// 96년까지 저도색하다가 96년에서야 무궁화호 도색으로 변경했어. 그리고 2001년 부터 새마을호 도색의 식당차를 끼고 운행하기도 했었는데 사실 그 식당차도 원해는 유선형식당차였어.
객실출입문버튼은 원래 없는거였는데 97년도에 추가로 달은거니까 설계가 이상할수도 있지 그리고 무궁화특실 강등되자마자 노란줄 그은거 아니므 노란줄은 95년초에 그었음 새마을호와 헷갈려하는 승객들때문에. 그리고 저 객차들과 셋트로 나온 특실객차는 격하안되고 새마을등급으로 굴리다가 비교적최근인 5년전까지 별밤열차로 다니다가 폐차함
익명(175.223)2017-02-04 10:01
일반실로 격하된 시기는 98년 12월 그 때 특전 새마을호도 동시에 일반실로 격하.
사구간(win350203)2017-02-04 11:01
나 저거 1997년에 무궁화 특실로 타봄. 어머니가 차내 판매원에게 커피 사마시려고 했는데 당시 물가로 1500원... 창렬이라 판단해서 안 사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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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새마을호 등급으로 다닐때는 위에 노란줄이 없었는데 1993년 무궁화호 특실로 강등되자마자 노란줄 긋게되고, 1994년에 무궁화호 도색을 함. 구특전도 새마을호로 운용되던때 특실이 있었는지 모르겠음. 즉 64석과 68석은 봤는데 60석은 못봤음.... 들은바로는 60석짜리는 새마을호 등급유지하고 중앙,영동선 새마을호로 굴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예 애초에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잘 모르겠음.
1986~1987년에 도입되어 86아시안게임 수송력증대를 위해 들여왔지만 불과 1년만에 PP가 들여오고 88년 이후에는 PP양산차가 대량으로 도입되기 시작하더니 1993년에는 경부,호남,전라선의 무궁화호 특실전용으로 전환되더니 2000년에 일반실로 전환됨, 일반실로 전환된게 비싼운임과 무궁화호의 경우에는 특실전용열차가 노후된게 한 몫함. 게다가 일반 무궁화호랑 정차역 차이도 없는마당에 여론의 뭇매를 맞았지. 그리고, 2003년에 구특전이 한번 운행중 연결기 분리사고도 겪었고, 출입문도 고장에 화장실 역류 말도 많았음.
특히 예전에 전라선 469열차 (서울12:50-여수18:55)을 탔는데 1호차는 앞쪽에 출입문이 있고 뒤쪽엔 출입문이 없는데 뒤쪽에 화장실을 갔는데 객실로 들어가려고 하니 객실출입문버튼이 없어 문 두드려서 다른분께 도움청함. 진짜 설계오류의 열차도 있었음. 객실출입문 버튼도 제각각이였고, 특히 새마을호 출신객차중 좌변기가 아닌 화변기였다는게 특징임. 그리고 식당차 검수시에는 새마을호 객차형 식당차를 대타투입한적도 있음.
당시 유선형 특실은 따로 특실만 묶어서 새마을 일반실 등급으로 운행함. KTX 개통전에는 주말 임시 새마을로 청량리 08:25 출발 #189 청량리-태백선-철암 경유-영주행 으로 고정 운행 되었고 그 이후엔 임시열차로 별밤열차, 해오름열차, 강의열차 등으로 운영됨. 차번은 10051-10059 였고 전부 60석 유선형 특실차량이었지.
별밤열차 등의 임시열차로 운행될 시절부터는 4호차인가 3호차인가에 장대형 일반실하나 달고 다녔음. 임시열차로 다닐때 엄청나게 탔지. 일덕분에... #189 일때도 많이타고다녔고 #189 일땐 1호차는 장대형 일반실 방송차 달고다니던 기억이 나는군. 찾아보면 어딘가에 마지막 운행이라고 철암-분천 춘양-영주 끊어둔게 있을텐데...
저 도색은 또 처음보네
182.222.// 96년까지 저도색하다가 96년에서야 무궁화호 도색으로 변경했어. 그리고 2001년 부터 새마을호 도색의 식당차를 끼고 운행하기도 했었는데 사실 그 식당차도 원해는 유선형식당차였어.
참고로 유선형 식당차와 장대형 식당차의 차이는 여기를 참고해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822734&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객차형+새마을호
객실출입문버튼은 원래 없는거였는데 97년도에 추가로 달은거니까 설계가 이상할수도 있지 그리고 무궁화특실 강등되자마자 노란줄 그은거 아니므 노란줄은 95년초에 그었음 새마을호와 헷갈려하는 승객들때문에. 그리고 저 객차들과 셋트로 나온 특실객차는 격하안되고 새마을등급으로 굴리다가 비교적최근인 5년전까지 별밤열차로 다니다가 폐차함
일반실로 격하된 시기는 98년 12월 그 때 특전 새마을호도 동시에 일반실로 격하.
나 저거 1997년에 무궁화 특실로 타봄. 어머니가 차내 판매원에게 커피 사마시려고 했는데 당시 물가로 1500원... 창렬이라 판단해서 안 사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