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이 지상에 있는 기존선이라고 할때 상봉-망우 부근에서 방향별 복복선화 시키고, 검은색 지하신선이 중앙선 신선과 분기하여 기존 유치선 방향으로 올라오고, 이와 별도로 새로운 신선을 만들어서 완행선과 병주시키도록 설계함.
기존 경춘선 분기시 터널은 춘천행 완행, 급행 선로로 바꾸고 반대 끝 쪽에 위치한 신선 두개가 중앙선과 입체교차하면서 터널을 지나 합류 복복선으로 가다가 중간에 복선으로 합쳐지도록 설계.
중앙선 지하신선은 망우역을 지나 지상으로 올라와 완행선을 가운데 두고 양쪽을 끝을 달리며 방향별 복복선으로 원주역까지 진행되고 원주 이후로 복선으로 전환.
갈색선은 제 3의 노선을 염두하여 경춘선 완행선(빨간색)과 청량리방향으로 분기하여 중앙선에 고가를 얹은 형태로 왕십리를 거쳐 용산까지 진행, 왕십리에서 분당선과도 직결, 신답철교는 확장하고 주변 도로 재정비, 내부순환도로 밑을 지나갈때는 단차를 똑같이 맞춰 통과를 가능토록 아예 3복선으로 지어버리면 만사 오케이.
이렇게 설계해야한다.
뭔말인지 하나도 몱엤다. 3줄 요약해라.
좀 입체적으로 종이에다가 그려서 사진을찍어 -_-
걍 도농까지 뚫고보자 - dc App
걍 도농까지 뚫자 (2)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