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산천, 와인산천, 원강산천 다 타봤는데

상어가 제일 넓찍하고 자리 좋아보이던데


어제 원강산천 처음 타봤는데 진짜 좁던데....

어째 갈수록 좁아지는 듯...


내가 특실만 타서 그런가... (일반실은 한번도 안타봄)


다리 뻗을 수 있는 공간이 상어가 제일제일 넓음

낡아서 삐끄덕 거리긴 하지만


인테리어는 뭐 원강산천도 좋고 와인산천도 좋더라

근데 난 물 같은거 승무원 안기다리고 자판기에서 바로 빼먹을 수 있는 상어가 젤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