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공원(자유게시판)에 때때로 철도 글 올라오면 좋다고 달려와서 댓다는 철덕들이 있는데

이런 곳에서 와인산천, 설렁탕, 상어, 절도공단, 철싸대 같은 니들만 아는 용어 좀 쓰지마라

일반인들 이해 못한단 말이다!

아브지께서 이거 뭔 소리냐고 물어보시길래 설명해드렸는데 동생이 너는 어떻게 자세하게 아냐고 물어볼 때 존나 난감했다...

덕분에 가족에게 철밍아웃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