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코레일 구간 경중선 경춘선 등을 보면 코레일은 전철 지을 때 지하 보다는 지상으로 만드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왜 과천선은 지하로 만들었을까? 그 당시 안양 과천이 발달 된 도시도 아니고 지상으로 짓기에 충분했을텐데도 왜 지하로 지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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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코레일 구간 경중선 경춘선 <- 여기서부터 답 나오네... 이건 기존 철도를 복선으로 전철화 개량 후 통근전동차 투입한 케이스... 과천선은 기존 서메운영 지하 노선과 직결하는 조건으로 착공 이전에 시가지 조성된 과천을 경유하게 건설한 것이라 애초부터 지하로 계획... 한 가지 예외가 안산선이긴한데 이것도 한대앞~안산 구간을 보면 수인선 병주 철도변 국유지를 이용한 측면이 있어 지상으로 건설하는 편이 나았던 노선...
익명(211.212)2017-02-04 13:39
과천선이 지어지던때가 90년대 초였는데 그때 이미 시가지 조성이 완료되있었고 평촌신도시 한창 공사중이었음. 그나마 지상화가 가능했던 선바위나 정부과천청사~인덕원사이는 군부대가 있었고
1호선 코레일 구간 경중선 경춘선 <- 여기서부터 답 나오네... 이건 기존 철도를 복선으로 전철화 개량 후 통근전동차 투입한 케이스... 과천선은 기존 서메운영 지하 노선과 직결하는 조건으로 착공 이전에 시가지 조성된 과천을 경유하게 건설한 것이라 애초부터 지하로 계획... 한 가지 예외가 안산선이긴한데 이것도 한대앞~안산 구간을 보면 수인선 병주 철도변 국유지를 이용한 측면이 있어 지상으로 건설하는 편이 나았던 노선...
과천선이 지어지던때가 90년대 초였는데 그때 이미 시가지 조성이 완료되있었고 평촌신도시 한창 공사중이었음. 그나마 지상화가 가능했던 선바위나 정부과천청사~인덕원사이는 군부대가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