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 오송 -> 강내 -> 청주
여기까지는 기존 충북선 이용
청주 -> 지웰시티 -> 하복대 -> 터미널 -> 복대사거리 -> 산업단지입구 -> 사창사거리 -> 시계탑, 청주체육관 -> 성안길 -> 시청 -> (청주문화산업단지) -> 율량
여기까지 경전철 신노선
율량 -> 청주공항
율량에서 오근장쪽으로 연결하고 그곳부터 기존선운행함.
조치원은 종착역이 못될수도있을듯하니 오송을 종착으로 보아도됨.
기존선 이용빼고 약 17km나옴
보통 경전철 1km당 400억 계산하면 6800억 나옴.
몇 년에 걸쳐서 하면 안될것도 아닌거같음.
사실 마지막에 오창경유 심각하게 고민했는데 그러면 공사비 너무 많이듬.
오창과 율량역간의 급행버스를 만들면 좋을듯.
특히 말많은 105번을 없어고 증평역까지 종종 운행하면 이 문제도 해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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