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좌에서 옥수로 가서 3호선 환승해서 양재 출근인데 7시 30분 차 놓치면 다음차가 7시 48분 차라 빡침.
(이것도 원래 7시 45분 차가 정시에 절대 못 오는데다가 용산역 도착 시간이었단 7시 5X분도 ITX 때문에 효창공원쪽에서 대기해서 항상 8시 3분 넘어 도착했던거가최근에 3분 뒤로 밀린거)
나 같이 출근 시간 배차 18분 이상 나버리는거 구제되는 증차임? 아님 원래 많은 8시대 또 증차?

그리고 퇴근때도 옥수역에서 18시 47분 차 놓치면 다음차가 19시 5분(물론 이거도 연착이 기본) 이렇게 배차시간 18분 이상 나는거도 구제되는 걸까?

경의중앙선 타고 출퇴근하다가 배차시간과 연착에 빡치다 못해 해탈해서 부처될 느낌인데...
서울 중심 한강을 쭉 따라가는 노선이 뭐 이래? 어디 시골 노선도 아니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