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000호대는 경부선에만 다닌걸로 아는데 특히 무궁화호 기준으로 객차6~7량에 발전차 편성에만 들어간걸로 기억함. 15대 밖에 없어서 좀 희소했지.

거기에 경부선은 KTX개통전 일반열차가 수두룩했으니 총괄제어 디젤기관차에 객차10~12량에 발전차도 물고 다녔으니 경부선 일반열차 수요가 막강했지.

그런데 2004년 이전에 익산에서 7000호대를 목격했는데 7000호대가 2004년 이전에 호남선에도 진입했었나??

내가 알기론 서울-익산 무궁화호 (459,460열차)에 편성된적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지만.......


근데 7000호대는 왜 전라선에는 한번도 진입한적이 없었지? 선형때매 그런거야? 아님 일부러 넣지 않은거야?

2007년 이후에는 경춘선, 경북선, 중앙선(영주이남으로 동대구행이나 안동행, 부전행), 호남선(광주송정~목포구간)에 다니던데

NDC는 2000년대초 전라선에 철도청장차량이 다닌건 봄. 동력분산형이라 그 당시 전라선 급구배 넘는데는 지장 없었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