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법은 이미 개장해서 업무 다 보고 있는 중이고

동부지검도 당장 다음달이면 이사 다 끝나서 업무볼텐데,


문정역 승하차량은 내년엔 3만, 내후년에는 4만 정도

찍을 수 있을 것으로 선뜻 긍정적인 기대할 수 있을 것 같고.


판교 테크노밸리도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내리는 IT/전산업

근로자들 때문에 판교트램 짓는다는 소리가 계속 나오는데


유독 서울시 시내(+ 판교)의 지식산업 단지화 지구에는

지하철/전철 승하차량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이유는 뭐고,


지식산업단지 통근객들에게는 어떤 교통특성이 있길래

마치 파도를 이루듯이 지하철/전철을 많이 이용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