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부르짖고,
마음이 낙담하여
빗속에 잠겨버렸어요.

인생이
공허하고 무의미해진다는 걸
그 누가 알겠어요.

겨울 불빛 속에서 방황하며
부도덕한 이들과 분별력있는 이들이
구원의 증인이 되고
인생이 다시 시작 되었어요.

이제 맑은 하늘이
당신 주위에 가득해요.
아 아 아 아..
사랑의 그림자가
밤새도록 당신을 감싸겠죠.

별들이 붉게 빛나는 땅거미 질 무렵
내게 진실을 말해주고
희망을 속삭여 주세요.
당신도 날 사랑하게 될 때까지
난 당신을 좇아가겠어요.

아 아 아 아..

이제 맑은 하늘이
당신 주위에 가득해요.
아 아 아 아..
사랑의 그림자가
밤새도록 당신을 감싸겠죠.

별들이 붉게 빛나는 땅거미 질 무렵
내게 진실을 말해주고
희망을 속삭여 주세요.
당신도 날 사랑하게 될 때까지
난 당신을 좇아가겠어요.

아 아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