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까지 죽도록 채우다 신도림에서부터 많이 빠짐.
그래도 이분들은 동대문까지는 대부분 내림.
그러나 용산부터 또 경원선승객때문에 채워서 종로선구간이 물갈이는 잘 되고 수요도 많음.
회기부터 빠지기 시작.
양주 넘어가면 ㄹㅇ노인철되고 이분들 거의 소요산하차.
경부선
급행빼고 평택까지는 그럭저럭 타다가 평택부터 수요증가.
수원에서 꽉 차고 금정에서 꽤 내림.
이후 안양에서 다시 채웠다가 가디단부터 폭풍하차 시작.
시청 지나면 거의 한산.
광명셔틀
금천구청 이후 공기수송. 그 이전은 ㅍㅌㅊ
분당선
수원에서 꽉 채우지만 이분들은 영통쯤에서 거의 하차.
그리고 이후 채우다가 정자에서 대부분 내림.
이후 분당구간에서 꽤 타고 복정, 수서에서 거의 하차.
도곡에서부터 다시 꽤 많이 승차하고 이후 적당히 물갈이. 그렇지만 착석이 의외로 힘듬.
그러니 정자 왕십리 구간에서 착석이 의외로 힘들다
강남구청에서는 착석되는편이고 왕십리에서 비움.
분당선은 갠적으로 물갈이잘되고 수요도 ㄱㅊ은듯
수인선
노답. 인천에서 원인재까지 그럭저럭태우고 원인재오면 폭풍승하차. 근데 여기 승차객들이 거의 다 오이도감.
경의중앙선
용문에서 양수까지는 거의 비어가다가 양수에서 수송시작. 이후 구리에서 터지고 상봉에서는 거의 죽음. 그래도 왕십리 이후는 한산. 착석은 거의 가능.
경의선쪽은 노답. 어디서 타더라도 홍대 심하면 용산까지 착석은 불가. 대곡에서 쬐끔 빠지고 조금 탐.
경강선
노답2.
광주역에서는 거의 입석. 근데 그 이전 수요가 많은 편은 아님.
부발발이 그나마 광주 숨통 트여주는듯.
특이한건 오전 판교발도 수요 많다더라.
과천안산선
금정에서 물갈이. 이후 사당까지 노답. 사당에서 다 빠지고 그보다 쬐끔 덜 탐.
경춘선
어디서타든 입석이라는 것이 놀랍다!
걍 남춘천서 안타면 입석.
상봉발도 운좋아야 착석이다.
동해선(추정)
교대까지 비어가다 교대에서 채우고 벡스코 물갈이 후 오시리아에서 조금 내림.
이거 물갈이는 경춘선 경강선보다 낫네.
근데 이제 몇 년 뒤면 기장에서는 울산쪽 승객 때문에 부전행은 닥 입석으로 바뀔 것 같음.
이상 뻘글.
일산선은 짧아서 읎다
수인선-분당선 직결되었을 때 볼만할듯...
동해선은 부전부터 만차란다.
ㄴ동해선은 부전 출발할 때는 대부분 1호차만 만차고 뒤에는 앉아갈 수 있음
동해선 반쪽개통치고는 상당히 성적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