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사유 없이 비상정지 버튼을 누르거나 승강용 출입문을 열면 철도안전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짐.
또 열차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도 청구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