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크지막한 배낭에 개목걸이에 패스끼워 넣어 다니는 내일로들은 요새 들어 많이 안보이는거 같다.
왕년 전성기만 해더라도 새마을 출발 30분전에 승강장에 대기타면서 자유석 달린 열차 오면 수십명이 부산행 좀비마냥 우르르타는 내일러 였는데 말이지?
장거리 착석이 보장되는 잉마을 자유석 대거 감편덕분인지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은듯....
게다가 철도로 갈수 있는 열차편이나 코스가 한정적이고 몇번 하다보면 그코스가 그코스이고 식상해지며 며칠 연속으로 써야 해서 여독풀기엔 여유가 없었음.
하지만 내일로의 맞수인 EBL패스는 주말곂쳐 놓으면 중간에 끊어 쓰기도 가능하고, 게다가 우등착석이 99%보장 되는데다가 코스도 철도와는 달리 다양한 편이니까...
난 EBL 안타봤지만 반쪽짜리더라......안가는 노선이 넘 많음 거의 대도시,중소도시만 감 내일로 춥기도 하고 순천만같은곳은 ai때문에 아예 통제일껄
ebl은 잘 알려지지도 않았는데 무슨 ㅋㅋㅋㅋ 원래 겨울 내일로는 여름만큼 인기 없었음
부산역에서 1012 출발10분전에 자유석 탔는데 사람 나 포함해서 10명도 안됐다 확실히 내일로 거품 좀 빠진듯
원래 겨울에 여행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ㅋㅋㅋㅋㅋ 낮이 짧고 날도 추운데 ㅋㅋㅋㅋㅋ 같은 방학이여도 유럽 배낭여행을 여름에 갈려고 하지 겨울에 가는 사람은 얼마 없잖아 ㅋㅋㅋㅋㅋ
그리고 왤케 EBL에 대해서 과대평가를 하냐? 기껏해야 얼마나 뽑는지 겨루는 본전 뽑기 시승기들이 올라오고 있는게 정상적으로 보이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