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을 마석에서 자르고 MT,노인,행락객,등산충,자전거충 다 빼고 순수 연선인구 수요만 탄다고 가정하면 동해선이랑 비슷해질걸?
애초에 연선인구가 희박한 지역으로 가는 광역철도 노선인데 그마저도 시내구간만 개통한 반쪽짜리. 망했다는 표현도 어폐가 있는게 원래부터 이정도 수요가 나는게 당연함. 애초에 수요가 날 수가 없는 노선인데 이걸로 가축수송할거니 뭐니 하면서 설레발친게 ㅂㅅ인거임. 시내구간수요 이지랄하지만 동해선 개통 이전에도 시내구간은 동해선이랑 중복되는 대중교통 많았기때문에 쉽게 수요가 동해선으로 옮겨오기도 힘들고, 실제 동해선으로 교통혁명급 수혜를 받게 된 지역은 송정 기장 일광 같은 외곽지역인데 애초에 여긴 연선인구 자체가 적어서 큰 수요를 기대하기도 힘든 지역이다. 나도 동해선 개통 기다린게 내가 기장역 역세권에 살아서 그렇지 절대 흥하는 노선이라서가 아님.
애초에 연선인구가 희박한 지역으로 가는 광역철도 노선인데 그마저도 시내구간만 개통한 반쪽짜리. 망했다는 표현도 어폐가 있는게 원래부터 이정도 수요가 나는게 당연함. 애초에 수요가 날 수가 없는 노선인데 이걸로 가축수송할거니 뭐니 하면서 설레발친게 ㅂㅅ인거임. 시내구간수요 이지랄하지만 동해선 개통 이전에도 시내구간은 동해선이랑 중복되는 대중교통 많았기때문에 쉽게 수요가 동해선으로 옮겨오기도 힘들고, 실제 동해선으로 교통혁명급 수혜를 받게 된 지역은 송정 기장 일광 같은 외곽지역인데 애초에 여긴 연선인구 자체가 적어서 큰 수요를 기대하기도 힘든 지역이다. 나도 동해선 개통 기다린게 내가 기장역 역세권에 살아서 그렇지 절대 흥하는 노선이라서가 아님.
쉿! 망했다는 소리하면 동해선향우회 회원들이 몰려와서 '망하지않았다 이기야!'외치면서 프락치놓는거 모름?
고생했다. 손꾸락 운동한다고
정말 그러함. 시내구간은 굳이 동해선 30분 기다려 가면서 탈 메리트가 없으니까. 시내 이동에서는 센텀에서 부산대 쪽 가지 않는 이상은 유리하지 않고, 특히 동래/안락 이 쪽은 대로로 나가면 안 기다려도 탈 수 있을만큼 버스가 충실해서 수요가 그다지 없지.
근데 문제는 부산 수요는 대부분 서면으로 집중된다는 점인데 시내 수요란 수요는 윗 댓글에 써놓은 것처럼 버스로 다 가 버리니까 옮겨올 만한 여지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