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고지역 바로 옆에 있는 어느 한 주택임.


평범한 시골 주택이지만 백마고지역 초역세권이라는 점에서 눈길이 끌림. 레알 걸어서 1~2분 거리밖에 안 되잖아. 심지어는 백마고지역에 들어오는 23시 10분 막차를 타고 와도 바로 코앞이 집이니까 차 끊어질 걱정도 없고 ㄷㄷㄷ


원래는 없던 집인데 백마고지역이 생기고 나서 생긴 집임. 저 집주인이 저기다가 집 지으려고 깨나 애 썼을듯. 철원군청으로부터 허가 받는 거부터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