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KTX_산천 시절에도 미세한 진동은 있었으나
그렇게 지진 난것처럼 흔들리진 않았었음.
그러다 작년 12월부터 SRT선로를 쓰게됨
현재 임대차량을 빌려온지 3개월밖에 안됨.
애초에 임대차량 설계가 KTX 선로에서 원활하게 다니도록 설계가 되어있었음.
사람도 처음 가보는 곳이 어색하듯이
열차도 처음 달려보는 선로가 어색함.
120000호대가 율현터널을 달려온지는 겨우 3개월 남짓밖에 안됨.
한마디로 임대열차가 SRT 선로에 최적화되지 않아있다는 거임.
그렇게 지진 난것처럼 흔들리진 않았었음.
그러다 작년 12월부터 SRT선로를 쓰게됨
현재 임대차량을 빌려온지 3개월밖에 안됨.
애초에 임대차량 설계가 KTX 선로에서 원활하게 다니도록 설계가 되어있었음.
사람도 처음 가보는 곳이 어색하듯이
열차도 처음 달려보는 선로가 어색함.
120000호대가 율현터널을 달려온지는 겨우 3개월 남짓밖에 안됨.
한마디로 임대열차가 SRT 선로에 최적화되지 않아있다는 거임.
-dc official app
익산살아서 와인산천 여더 아홉번은 타봤는데 비슷하게 흔들렸음 그리고 신선 구간 벗어나도 좆같이 흔들리는건 마찬가지임
작년부터 꾸준히 산천 빈물병 올려노면 타타타타타타 흔들리다 넘어진다고 글썻엇는데
율현터널 구간은 흔들리는거보다 소음 오지게 시끄러운게 문제지 통로에서 통화못함
와인산천 시절이나 지금이나 흔들림은 거기서 거기임 - KTX-Sancheon
대차를 좆같이 만들어서 그래.
진동 거기가 문제 아니다 130000호대 sr자체 출고분이 동대구-부산 고속선에서 진동 심한거지 율현터널이 진동이 심하진 않다
아니무슨 궤간이 다른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작년 2월 마산갈때 와인산천 천상의 승차감이였는데... 가족들도 극찬했었고
KTX선로에서도 진동 ㅈㄴ심했음 동대구~부산 구간 그저께 탔는데 율현터널보다 더함... 임대차량이라 더한거였는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