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KTX_산천 시절에도 미세한 진동은 있었으나
그렇게 지진 난것처럼 흔들리진 않았었음.
그러다 작년 12월부터 SRT선로를 쓰게됨
현재 임대차량을 빌려온지 3개월밖에 안됨.
애초에 임대차량 설계가 KTX 선로에서 원활하게 다니도록 설계가 되어있었음.
사람도 처음 가보는 곳이 어색하듯이
열차도 처음 달려보는 선로가 어색함.
120000호대가 율현터널을 달려온지는 겨우 3개월 남짓밖에 안됨.
한마디로 임대열차가 SRT 선로에 최적화되지 않아있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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