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철 에버라인이나 의정부경전철의 경우, 선 가운데에 흰색을 처리해놔서 경전철 느낌이 확실히 난다
이게 다른 회사의 노선도에서도 적용되었으면 하는게,
안그래도 신안산선이니 서해선이니 우이신설선이니 신림선이니 등등 한국에 앞으로 새로 만들어지게 될 선이 엄청 많은 상황에서
선로 색이 중복이라도 될때를 대비하기 위해 비슷한 색인데 중전철이다 경전철이다 의 차이가 있는 경우라면 저런식으로 표기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음
굵은실선 얇은실선으로 구분하는건 오해의 소지가 위에것보단 좀 있다고 생각되서.
굳이 경전철을 구분해서 표기할 필요는 없지않나 싶은데
맞아 할필요는 없어. 다만 나중에 노선 너무 많아져서 색 구분이 힘들어질 정도가 될 때는 그나마 구분할 기준은 됨
부김경은 안 되어 있던데?
내가 저 아이디어를 고평가하려고 글을 쓴건지, 실제 모든 지도에 적용이 되어있다고 말하고 싶었던건지는 글 잘 읽어보면 알수 있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