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구간에 중간에 종착역 하나가 없이 모든 열차가 전구간을 뛰니까 배차가 그모양이지.
신해운대행이나 센텀행정도로 만들어서 화차시킨 다음에 운행하면 나아질듯
경강선도 부발,여주 나눠지는데 동해선이 그 거리에 어떻게 중간에 종착역 하나가 없니....?
그런 구간에 중간에 종착역 하나가 없이 모든 열차가 전구간을 뛰니까 배차가 그모양이지.
신해운대행이나 센텀행정도로 만들어서 화차시킨 다음에 운행하면 나아질듯
경강선도 부발,여주 나눠지는데 동해선이 그 거리에 어떻게 중간에 종착역 하나가 없니....?
기장종착 필요한 듯..
남는차를 안굴려서 그모양임
그냥 차량자체가 적은거고... 태화강까지 가면 중간종착역은 일광역이될거야. 이미 전철전용역인데도 회차용으로 홈을 다 만들어놔서 4홈까지 있음. 현재는 1,2홈만 사용중이고
NH 8편성만 굴려도 15분배차 가능함
그리고 애초에 동해선 주요수요가 외곽지역에 있는데 (당장 타보면 오시리아, 기장에서 줄줄이 다 내림) 시내구간에서 끊어버리면 더 좃망한다
ㄴ응 환승문제랑 배차가 노답이라 시내수요 창출이 안된거 이거 해결되면 시내구간이 기장 오시리아 쌈싸먹는다
울산선 개통 되면 부전~일광/부전~태화강으로 나뉠듯ㅎ
차가 부족한게 아니라 안굴려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