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스도열리면 열차출발 못한다 기사 참고아울러 좌우가 아니라 위아래로 문이 열리는 상·하 개폐 방식의 스크린도어(한국교통연구원 개발)가 논산역에 시범 도입된다.기존의 좌·우 개폐식 스크린도어는 출입문의 위치나 크기가 서로 다른 열차가 함께 다니는 일반철도 역사에는 설치할 수 없었다.
로프식 스도 비스무리헌건가
기존 스도는 문에 끼여서 찌부되지만 상하식은 손이 끼거나 뭐가 끼거나 부러지거나 그럴듯.
쿠랭이//로프식도어 일명 줄크린도어인듯
220.87//로프식을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만 창문에 다는 블라인드랑 유사하지 않을까 싶음
카트라이더 팩토리 맵에 있던 찌부만드는 기게랑 비슷한건가
1.252//사진 보니까 로프식은 아닌것 같고 무슨 벽이 상하로 왔다갔다 하는것 같던데...셔터같은거 아님?
220.87//사진을 보니 딱딱한 질감은 아닌거 같음. 보니까 창문에 다는 블라인드란 느낌이 딱 들던데
생긴걸 보니 로프식 스크린도어(대구2호선 문양역에 설치되있음)같은거로 설치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