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열차 모두

개통당시 개통식에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았기에

개통은 무효임.

따라서 불법 운행중인 SRT,KTX운행을 중지하고

노무현,박근혜가 공식적으로 개통식을 치룬 다음에

다시 재운행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