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향토사학자들이 어디 먼지묻은 책에서 꺼낸 지명인 줄 알았는데, 설날에 다대포 쪽 지나갈 때 낫개역 쪽에 지나가면서 아버지가 "옛날에 이쪽 낫개라고 불렀다"라고 하시더라. 의외로 꽤 쓰는 지명이었던 듯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