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은 동성애 지지하는 반기독 반보수 후보라고 누누히 말했을 때도 듣지 않더니 이제 와서 언제 그랬냐는듯 황교안 지지하는 것 만으로 애국시민의 의무를 다했다고 여기는 것을 혐오스럽다.
애국의 길을 배반한 자들은 단지 후 혈서를 쓰기 전 까지는 태극기 앞에 얼씬거리지도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