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선일체기에 소위 독립운동가란 초등학교도 나오지 못한, 황야에서 도망치면서 사는데 익숙한 부랑자였을 뿐이다.
실제 국가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전문기술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모두 친일파였다.
손가락 잘라 혈서써서 국가 재정을 운용할 수 있는가?
독립군 장교중에 연대급 병력을 운용해본 사람은 있는가?
그렇기에 삼국시대에 북조선은 친일파를 홀대했기에 일본이 물려준 중공업 인프라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패망한 것이며,
남한은 일본에게 물려받은 인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역시 일본군 장교였던 박정희 시기에 욱일승천할 수 있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