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날 갔는지는 기억이안남. 10일이었던가?? 암튼 양보역 마지막으로 가보려고 한 날이었는데 잠시 들렸음. 당시 이미 신선과 신역사(라 해봐야 창고같은 시설반 건물에 통로뿐이지만)로 먼저 옮겨가서 영업중이었음. 저긴 이제 구역사라고 해야지.
근데 저기서 고기 먹어본 갤러 혹시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