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저기 참석한 국회의원 블로그.

4량 편성으로 문산-용산 완행 운행이고, 출근 1왕복 퇴근 1왕복해서 총 4회 증편

완행 대피용으로 써야한다고 주장했었는데, 그딴거 없고 용산 방향 배차 균등화에 방점을 둔 것 같음.
이게 증편되면 출근시간대 K5703, K5027, K5705열차, 퇴근시간대 K5124, K5708, K5126열차 혼잡도가 다소 완화될 듯.

혼잡도 완화는 행신/가좌 연선에서 제일 반길만한 소식이라 생각함.
종전에 K5703을 용산까지만 뛰게했다가 사흘만에 덕소까지 연장시켰던 뻘짓을 생각해보면 이번 증편분이라고 그런 민원 없으리란 보장 없는 거 같고, 저번에 어떤 게이도 얘기했지만 수색-청량리 계통 정도 있어야 그쪽 출퇴근 수요도 받춰줄 거 같은데 뭐 그 쪽 용량 남아나질 않는다니 그 정도 한계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