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행기표나 배표




2. 교통 : 여행국가 도착후에 이용할 교통편.

교통수단 불모지면 \"렌트카\"가 될 수도 있고 투어버스도 되고

일본이나 유럽같이 기차 이용하려면 \"기차패스\"로,

시내교통(지하철, 버스)가 발달된 도시를 다니는 거면

\"지하철 패스(일,유)\" 혹은 \"선불식 교통카드(대만,홍콩)\".





3. 숙소 : 여행기간 동안 머무를 곳.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가 대부분.

해외에 있는 친구 집에 놀러가는 거면 개십상타치.





4. 와이파이 : 아무래도 여행이지만 데이터가 필요하긴해서ㅋㅋ

같이 여행 가는 새끼들 머릿수나 요금에 따라서 알아서 고르면됨

1) 한 놈만 통신사 데이터 로밍하고 핫스팟으로 다같이 이용.
sk가 제일 싸더라. 사람 수 많을 수록 싸게 먹힘

2) 유심칩 : 제일 싸지만 속도가 좆도느림.

3) 포켓와이파이 : 가장 보편적인 경우로 잘만 찾으면
유심칩보다도 싸게 살 수 있음. 하지만 데이터만 가능하기에
비상상황때 영사관에 전화할땐 곤란할 수도. 그치만 방법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 간혹 포켓와이파이랑 비슷하다고 에그 싸들고 바로 비행기 타고 날라가는 새끼들 있음. 주파수 전혀달라서 에그 절대 안터진다.





5. 환전 : 대가리 제대로 달려있다면 당연히

해외에서 쓸 현금을 환전해서 갈 것임.

사실 이부분은 나도 자세히는 모름.

보통 배낭여행 엄청 싸게 간다하면 대부분

3~5일 여행하면서 100만원 이하로 쓴다던데

여행 기간에 따라서 환전할 액수도 잘 조절해야되고

환전할때는 대부분 미리 근처 은행에서 환전함.

공항이나 환전소는 개씹창렬임.

은행에 따라 환율로 다르고 우대율도 잘 찾아보면서 환전하길.




6. 해외 여행자 보험 : 요건 필수인지 선택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해서 나쁠거 절대 없음. 너무 비싼거 아니더라도

본인은 2주 여행갔을때 2만원정도 나온걸로 기억.

가다 뒤지면 뭐 10억정도 우리가족한테 돌아간다니까 ㅅㅌㅊ






이 밖에 뭐 필수로 해야되는거 있냐? 쓸데없는거 말고 없음 큰일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