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7에 #1355(당시 대전->제천 무궁화)와 #1624(당시 안동->청랑리 무궁화), 2008/6에 #1705(대전->제천 무궁화)와 #1606(안동->청량리 무궁화)을 타고 가다가 찍은 제천조차장 구내 선로와 승강장.

1966년에 당시 동양 최대의 철도 조차장으로 문을 연 제천조차장은 1986년에 한차례 확장하는 등 여전히 규모가 큰 조차장이야.

2006년까지는 완행 여객열차도 정차했지만 그 후로는 여객 취급은 안 하는 중.

현재 진행되는 중앙선 서원주~제천 복선전철화 공사가 끝나면 선로 구조가 약간 바뀔지도...





제천 방면 열차를 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들.

본선이 가장 가장자리에 있다. 반대편 선로와의 사이에는 각종 시설들과 선로들이 있고 더 바깥쪽에는 승강장이 존재.

지금도 승강장이 남아있을진 모르겠군.

대전조차장도 이와 비슷하게 열차들이 통과하는 본선 선로들이 양옆 가장자리에 있지.





이건 청량리, 대전 방면 열차를 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

마찬가지로 본선이 가장자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