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산




경강선 동해선 둘다 한번밖에 안타봐서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서울의 경우 광역전철이든 지하철이든 문짝 네개 달린 전동차는 걍 다 지하철(혹은 전철)이라고 부름

( 아에 1호선 부터가 구분 애매한 혼종임 )


그래서 경강선이든 공항철도든 쉽게 동네에서 타고다니는 교통수단이란 인식이 있음




반면




부산의 경우 동해선은 지하철이라기 보단 새마을호, 무궁화호 같은 기차의 한 종류로 인식함

( 실제로 승객들한테서 지하철은 아닌데 지하철같이 생긴거란 표현을 자주 들음 ) 


그렇다 보니 지하철처럼 편하게 타기에는 왠지 부담이감

( 사실 배차간격 30분이 굉장히 문제인거 같음 )





요약


 서울 : 1~4호선, 경강선 -> 같은 종류

 부산 : 1~4호선, 동해선 -> 완전 다른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