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문산/일산-용산 셔틀 급행은 불가능한걸까..
일단 문산에서 용산까지는 선로 용량도 넉넉한 편이고 대피선 설치역도 많음. (파주, 월롱, 금촌, 운정, 일산, 백마, 대곡, 능곡, 수색. 이중 능곡/백마에선 이미 출퇴근 급행 대피가 이뤄지고 있고)
여튼 문산까지 보내는게 부담스럽다면 일산-용산 구간이라도..
현재 일산-용산 급행 소요시분이 30분이니 낮시간대에 남아도는 4량 편성 두 편성 정도 투입하면 40분 정도 배차로는 다니지 않을까 싶음..
주간에 4량 편성 차량은 9개편성 중 6개편성이 차량기지에 박혀있고 용산 회차는 이촌 방면 유치선 활용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
낮시간대 타보면 알겠지만 12시 14시에도 서울나가는차들 일산 지나서부터 입석도 제법 태우고 다님
중앙선 직결전에도 대곡-공덕 상시급행이 있었고 ㅇㅇ
이상 문산-용산 출퇴근 셔틀 생긴다길래 갑자기 생각나서 두서없이 써 본 글이었음
show me the people
경원선하고 중앙선 선로용량도 문제고 용산역에서 회차하는 것도 쉽지 않아서 실제로 운행될 가능성은 거의 없음
ㄴ 그러니까 용산 이북 경의선에 대해서만 이야기해본거임 이촌쪽 유치선은 itx 하고도 안겹치니 회차도 비교적 수월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