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7천억원 쏟아붓는 서울 ~ 세종 고속도로니,

건설비 몇백억 들여서 10조원도 넘게 들인 고속철도를

특정 지역 마을전철로 변질시키는 KTX 세종역 말고,

 

지금 세종시에서 서울방면 가는 시외/고속버스나

자가용들은 지금 정안IC까지 기본적으로 최소 15km 이상을

43번 국도 쭉 타고 올라가야 되는데, 그게 꽤 오래 걸리나봐.

 

그래서 저 세종 ~ 공주TG간 도로 하나는 국비로 지어주고,

(정확히는 36번 국도 서세종 TG입구 교차로 지나서 있는

송선사거리 ~ 공주TG 들어가는 연미지하차도 사거리)

 

더 짓고 싶으면 세종시 주민이랑 세종시랑

알아서 하게하는 방법이 꽤 괜찮을 것 같은데.

 

 

철이 : KTX 세종역 짓고도 공주역 폐역 못 시키면

지금 기세로는 천아 - 오송 - 세종 - 공주 - 논산훈련소까지

충청도에만 KTX 정차역이 5개일 판이라 결단이 시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