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번에 국토부가 새로 도입하겠다고 한 PSD는 위 그림과 같음 승강장 아래에 도어가 들어가서 2개의 도어가 상 하로 닫히는 방식
상하 계패 스크린도어라서 다이빙 승차가 생길 수 없음.
1.그 이유는 고의적으로 손이나 물체를 뻗지 않는 이상 자동으로 열리고 닫힘.
2.옆으로 열리는 방식이 아닌 위 아래로 열리는 방식이라 뛰어들수 없음.
위의 새로운 상하 게패 스크린도어로 만든 구상.
1.PSD는 위 아래로 닫히고
2.PSD랑 차량 출입문 사이의 공간을 넓힘.
3.사이에 갇히는 경우를 대비하여 폭은 40~50cm정도로 함.
4.PSD 양쪽 끝단(10량 1편성 기준, 1-1번 출입문,10-4 출입문)에는 공간이 넓은것을 모든 출입문으로 확대
5.폭을 50cm로 하면 갇혀도 문을 열고 나올 수 있음.(승차시 갇힐 경우)
6. 저 빈 공간은 아래에 센서가 있어 출입문이 닫혔을때 센서가 감지되면 열차 발차 못함.
다음으로 비상시 PSD 탈출
1.우선 열리지 않은 도어들은 기존의 탈출 처럼 밀고 대피하면 됨
2.상하 계페 PSD는 하단 도어에 레버를 설치하여 아래로 눌러서 밀고 대피
3.이때 상 하단의 도어는 같이 작동하며 한번 눌러서 밀 경우 완전히 도어가 열림.
추가로 자살 방지와 기타 등등으로 있으면 할것들
1.PSD에 충격감지센서를 부착하여 망치로 도어를 부수는 경우를 대비함.
2.차장이 보는 CCTV를 10개의 카메라로 확대
더불어 출입문의 센서
1.상 하단 도어의 열리는 안쪽 부분에 감지센서를 부착(초록색과 파란색 칠해져 있는 부분)
2.압력이 아닌 센서로 감지
3.PSD와 출입문은 신호 시스템이 같아 둘중 하나라도 열려있거나 장애 또는 고장발생시 발차 못함.
오오 멋있네 근데 저렇게 하면 차량이랑 스도 사이의 거리가 상당히 넓은데 공간이 나올라나? - dc App
ㄴ 승강장 폭을 감안하면 40cm정도는 나옴
고생했는데 국토부는 RSD를 말한 것으로 보임
ㄴ ㅇㅇ 작성하고 알았음
이것도 이해 못하면 뇌 갖다 버려야 되는건가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