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때만 해도 한국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일본인이 수두룩했다지그만큼 관심이 없었다는거우리가 대만이랑 동남아 국가들 전혀 신경도 안쓰는 것처럼 애초에 경쟁 상대도 안 되니 신경을 쓸 필요도 없었지80년대 일본이 한창 초고속 성장할 땐 미국도 제치는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잘나갔음요즘 혐한이 설치고 혐한 서적이 쏟아지는 현상도 뒤집어 생각해보면 나쁘게만 볼 건 아니다한국이 걔네들한테 그만큼 신경 쓰이는 존재가 됐다는 의미지
어떡 나라인지 알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사회적인식자체가 없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