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관련 그런 건 아니고
현재 코레일 통근형 전동차는 대부분 3x1yzz 이런 식으로 나가잖아? 그런데 왜 세 번째 자릿수는 거의 안 바꾸는 거야? 지금 세 번째 자릿수가 1이 아닌 게 광명셔틀이랑 itx청춘, 311000호대 100편성 이후도입분 빼고는 없잖아.
이렇게 한 행을 거의 안 쓰면 나중에 차량 형식이 늘어났을 때 비효율적이지 않나? 아니면 굳이 그 행을 다양하게 쓸 만큼 형식이 늘어나지 않을 거라 상정하고 번호체계를 만든 건가?
현재 코레일 통근형 전동차는 대부분 3x1yzz 이런 식으로 나가잖아? 그런데 왜 세 번째 자릿수는 거의 안 바꾸는 거야? 지금 세 번째 자릿수가 1이 아닌 게 광명셔틀이랑 itx청춘, 311000호대 100편성 이후도입분 빼고는 없잖아.
이렇게 한 행을 거의 안 쓰면 나중에 차량 형식이 늘어났을 때 비효율적이지 않나? 아니면 굳이 그 행을 다양하게 쓸 만큼 형식이 늘어나지 않을 거라 상정하고 번호체계를 만든 건가?
1호선의 경우 311000호대의 100호차가 312000호대를 부여 받은것을 보면 1~오름차순으로는 차량 순서를 매기는 것 같고 319의 9가 셔틀, 368의 8이 급행이라는 분류는 9~내림차순 형식인 것 같음
1호선처럼 편성수 늘어나면 쓸듯
근데 1호선 말고 단일형식으로 100편성 넘게 들어올 노선이 있나..
3xyzww에서 3은 통근형 전동차 x는 노선 yww가 편성 고유번호 z가 호차라 보면될듯
끽해봐야 수인분당 정도인 것 같은데
211.36 // 오ㅋㅋㅋㅋ듣고보니 그렇네
3a1cde 이럴때 3 광역철도, a 노선, 1 통근형 전동차, c 호차, de 고유번호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