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쪽에서 떼제베 선정해주면 외규장각 도서 반환해준다고해서(사실 직지는 외규장각에서 뽀려간게 아니라 프랑스 사람이 정당하게 돈주고 사간건데 왜 엮는지 모르겠음)
한국 환경에는 다른 고속철이 더 적절한데도 떼제베 선정했고
그런데도 아직 프랑스는 직지 안주고 버티고 있다
뭐 이딴소리했는데 ㅋㅋㅋ 그냥 떼제베가 제일 좋으니까 선정한거아님?
때제베보다 좋은 고속철이 있어?
한국 환경에는 다른 고속철이 더 적절한데도 떼제베 선정했고
그런데도 아직 프랑스는 직지 안주고 버티고 있다
뭐 이딴소리했는데 ㅋㅋㅋ 그냥 떼제베가 제일 좋으니까 선정한거아님?
때제베보다 좋은 고속철이 있어?
이체가 처음엔 조건이 더 좋았음. 근데 프랑스가 지멘스서 제시한 가격을 어둠의 경로로 알아내고 알스톰이 지멘스 제시 가격 이하로 써내서 떼제베 낙찰 성공. - dc App
독일은 지네들이 선정될꺼라 믿었는데 떼제베가 되니까 제소한다 소리까지 나왔는데 한국에서 떼제베 컨소시움이 써낸 가격 보여주고 수긍. - dc App
그러다 몇달후 지멘스 한국 지사에 도청장치가 있었다는 의혹이 나오고 독일이랑 프랑스랑 왈가불가 하다 확실한 물증이 안 나와서 넘어감. - dc App
내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알고 있더라. 까도까도 아니라고 우기는 판국이라 생각하는걸 관둠.
저 조건하고 별개로 돌려주겠다 말한건 사실임. 고속철 차량선정 논의했던 같은 회담에서 다른 주제로 언급된게 외규장각 반환.
외규장각 의궤는 결국 돌려받지않았냐
ㄴ글쓴이가 말한 시점에서는 아니니까
TGV도 그렇고 라팔도 그렇가 사실 문화재 반환 이야기는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다들 그렇게 믿어지고 사실상 정설이 되었음 ㅋ
ㄴ도입 사업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던건 아닌데 그거하고 별개로 문화재 반환 얘기는 나왔고 일부는 진행중 혹은 완료 상태임. 그 도입사업과 같은 회담에서 다뤄지니 직접적 연관이 있다 착각한것.
걍 만나서 기차 얘기 하는 겸 해서 했던거지? 한국 입장에서도 그런 자리에서 말해야 더 잘먹히니까
즉흥적으로 다뤄진건 아니고 둘다 정식 의제로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