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역 올라가보는데 뜬금없이 일광행 열차 온다길래 엄청 뛰었더니 시운전열차더라.. 그런데 전광판 / 안내방송 전부 일광행이고 전동차는 시운전으로 해둠. 이거 기대해도 되나? 만약 시간표 그대로면 15시 57분 - 16시 09분인데 이러면 RH보다 배차간격 좁은건데.. 아닌거 같기도하고
그리고 벡스코역에는 양 방향 전부 30~40명정도는 열차 기다리고 있었고, 먼저 들어오는 일광행 열차 보니까 사람 엄청 많더라.
부전행은 내가 탔는데 서서가는사람 5~6명정도였고 안락역쯤 되니까 거의 꽉참. 이후 교대부터 내리기 시작하고..
확실한건 동해선이 기장 버스수요를 전부 가져간거. 당장 1003번이나 139번만 봐도 답이 나옴.
+ 후불 롯데카드 사용개시됬더라
기관사 교육용 아님? 밑에서 본거같은데
확실히 요즘 39번 139번 자리빈거 이건 100%임. 신도시시장에서 6시15분쯤타는데 요즘 항상 자리있음. 작년만해도 꽉차서 낑겨갔는데
ㄴ 동해선은 오후 7시 30분대까지가 가축수송 마지노선같고, 8시 좀 넘어서 교대에서 탄적있는데 기장까지 쭉 많이 비어서갔음. 4호차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벡스코에서 조금타고 그 외엔 유입이 거의 없는정도
동해선은 기장,부전쪽 방향별로 맨뒤타면 약간널널하드라
수인선도 간간히 오후시간에 시운전 뜸 배차 좁아질거란 기대 ㄴㄴ. 기관사들 5명 정도 태우고 교육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