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을 혼모노 철덕이랑 같이 봤는데

'소부선인데 도카이도선 발차 알림음이 들렸다' 든가

'마루노우치선과 소부선의 소리가 같은 소리를 돌려썼다' 든가

'신주쿠역인데 케이힌도호쿠선 차량이 들어왔다. 신호적으로 불가능하다'든가

그밖에도 뭘 자꾸 열심히 가르쳐주는데 무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