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특징:사람들 사는곳은 흩어져있음 하지만 출근하는곳은 거의 서울이나 서울주변 , 사람들보면 전부다 바빠보임,
자기들 도시에 들어오는 노선타고 서울쪽가서 대부분 메이저노선인 1,2,4,9호선같은곳으로 갈아탐 , 환승은 평균 2번정도씩은 하는것같음
이것때매 생기는 현상: 사람 존나게 몰려서 지옥철이란 말이 나옴 특히 9호선이랑 2호선은 극혐임 서울 대부분의 노선 혼잡도를 보면 지방에서는 넘사벽정도;;
부산권
특징:서울에비해서 사람들이 많이 안바빠보임 하지만 도시마다 지하철을 타봤지만 수도권을 제외한 다른도시에서는 못보는 풍경들이 나오는곳 (예를들면 사람들이 환승역에서 막 뛰는모습을 자주볼수있고 지하철을 탔을때 차내가 혼잡하다며 다음열차 타라고 안내방송도 자주들을수있었음 특히 1,3호선에서 많이들은듯!!)
사람들이 한번씩은 환승하는것같았고 대부분 목적지는 1,2호선인것같았다. (서면 극혐이였어요 ㅠㅠ)
대구
특징: 대구는 도시가 분지라서 도심들이 중간에 모여있다. 그래서 대부분 동성로 동대구 반월당 이런곳이 목적지인것같았다. 그리고 환승하는 사람은 부산에 비해 많이 못본것같다. 왜냐하면 자기가 탄 노선이 다 중간으로 가기때문에 목적지가 같은 노선이다. 사람들은 바빠보이진않았고 지하철역에서도 뛰는사람을 본적이없다.
대전
특징: 대전 지하철을 타보니 사람들이 아주 여유로워보였고 보는내가 이분들은 일을 나가지않으시는건지 급해보이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지하철역에서 처음보는 풍경이였다. 그리고  대구처럼 거의 모든사람이 반월당,동성로로 가는것처럼 한역으로만 가려는움직임은 보이지 않았다.(제가 잘 모르는걸수도있어요 ㅜㅜ 대전에서 지하철 2일 타봤어요!!)그리고 트램은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ㅎㅎ
광주
문제의 광주
금남로 4가 역이 가장 승객이 많은것같았는데 2016년 일평균 승하차보니 부산의 부암역? 과 차이가 없었다. 공기수송이라고 욕해도 보라는듯 출근시간엔 입석도 있는걸 볼수있었다. 점점 지하철이 발전하는 광주를 볼수있었으면 좋겠다.
제가 이 도시들에 가서 RH,NH 다 타보며 느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