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옛날 사람들 다 농사지을때 기준이라서 시가지 5만명만 넘어도 시로 인정해주는데 요즘 같은 시대에는 인구 100만명은 넘어야 도시라고 인정해줄 수 있는 최소한인 것 같다.
이제 도시의 기준은 단순히 사람이 모여사는 곳이 아니라, 인간다운 문화와 복지를 누릴만한 시설이 있는 곳으로 바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