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순환고속도로 개통된 후 한동안은 남태령-사당 예상시간 20~30분 크리는 기본이었는데
덕분에 평일 출근시간에 남태령 버스전용차로 덕분에 버스타고 사당 가던 과천 사람들마저 이미 꽉차 오는 4호선으로 더 밀고 들어와서 완전 헬이였는데
(과천청사역 과천역에서 타는 사람이 이전보다 늘었는데도 남아 있는 사람들 전부 이미 꽉차 오는 전동차를 보고도 포기하지 않고 아예 몸을 최대한의 힘으로 세게 밀어붙이면서 탑승함. 안에 있던 사람은 더 심하게 압축되고.)
평일 퇴근시간에도 사당역에서 안산행 오이도행 종종 헬되기 일수
요즘은 좀 나아진 듯함
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