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호 또는 비둘기호, 무궁화호 출입문이 수동문인 시절에
늦게내려 열차가 출발할때 바로 뛰어내릴수 있었고, 거기에 출발할 무렵에도 가속이 심하게 붙지 않는이상 달려가서 잡아탈수 있었음.....
새마을호가 수동문인 시절이 1986년 이전인데 새마을호는 차장, 승무원이 열차 출발할때 출입문을 닫고 안전발판까지 직접닫고 그랬다고 함.
명절같은때 통일호 타면 헬인게 객실밖 통로까지 사람들이 넘쳐나고 거기에 수동문은 닫지 못하고 열린채로 주변에 있는 손잡이 잡으면서 갔음..
무궁화호가 1994년부터 자동문으로 출고되더니 그 수가 늘어 1998년 이후로는 수동문 무궁화호는 자취를 감춤.
1994~1995년식 클래식 무궁화호 객차도 통일호 내구연한으로 치면 올해부터 폐차에 들어가야하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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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ㅇ 진짜 그랬다는데 1990년대 중반에 통일호는 정화조를 설치했고, 비둘기호는 폐차대상이라 정화조 설치를 안했다고 함. 무궁화호 수동문도 없어진게 정화조 설치겸해서 자동문으로 개조한걸로 앎.
통일호는 소변기가 없었고, 대변기(화변기)랑 같이 공용으로 사용했음. 그만큼 냄새도 심했고, 바닥위생도 별로였음. 게다가 정화조가 없었으니 선로변에는 냄새가 심했고, 정차중에는 사용을 금한다는 표시가 있었음.